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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aiuta]

공유요청 받지 않습니다




171008 치카라우타

Sexy Zone 키쿠치 후마 

사쿠라이 쇼 랩 소개부분 CUT





원래도 귀여워서 좋아하는 그룹이지만

후마가 이렇게 신나서 쇼 얘기 해줄땐 

유독 더 정이가는건 인지상정 :)

코야마도 중간중간 나 그거 안다며 

자신있는 표정 지을때 너무 귀여움ㅋㅋㅋ



내가 하고싶은말만 골라서 해주는 후마!

와카코상 여기서도 밤연회에서도 발언 쎄게 하시지만

덕분에 쇼의 성실한 면이나 후마의 쇼에대한 자랑이 더 돋보이는것 같으니

좋게좋게 생각하기로하자ㅏ




할거많은데 어제 방송보고 너무 좋아서

오늘은 저녁먹고 자막작업만...










2017.02.11 嵐にしやがれ 大野智の作ってみよう!

남자의 간단 초코스위츠 만들기


카토 료랑 ㅅㅏ토시 케미가 너무 좋다ㅋㅋㅋㅋ

조각 자막 만들고 영상링크를 어디서 따와야할까하다가 

잊고있던 블로그가 생각나서 업로드ㅋㅋ


(720p)


여러 WS를 편집해서 레코멘버전에 맞춘 영상입니다

가사에 해당하는 영상이 없는경우 다른부분을 사용했습니다




엄마 오늘 지구가 끝날건가봐

씹덬대폭발이 일어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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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1 17:36

    비밀댓글입니다

(스캐너 상태가 불량이라 스캔본이없습니다..파일구하게되거나 스캐너 고치면 업로드할게요) 

 




10년 전과 10년 후의 나에게


그를 미디어에서 보지 않는 날이 없다. 

만 10년을 돌아보는 캐스터로서의 캐리어, 정치와 세계정세, 음악 이야기, 올림픽, 그리고 아라시의 앞으로해 대해.

활약을 하고 있는 만큼 그에게 꼬치꼬치 묻고싶은 "엔터의 뒷면"이 올해도 잔뜩이다.




올해도 또 항례의 사쿠라이 쇼 인터뷰가 실현되었다. 최근 3년간 여름이었지만 올해는 가을에 등장.

매년 기대하고있다는 독자들의 목소리가 그 어느때 보다 편집부에 다수 도착했다.


그 사실을 전하자 사쿠라이는 "3년만이라면 또 모를까 1년만에 그렇게 이야기할게 바뀌지는 않을거에요. 

다들 뭘 기대하고 있는거죠(웃음)"이라며 조금 곤란한 표정. 

그렇지만 엔터테인먼트의 최전선을 톱스피드로 달리고있는 그의 근황을 자세히 듣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타인에게 많은 자극을 주는 것임을 이번 인터뷰에서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올해의 사쿠라이에대한 토픽 넘버 원은 "캐스터 10주년"이다. 

2006년 10월, 52년만에 개편된 닛테레계의 보도방송 <NEWS ZERO>의 캐스터에 발탁되며 염원하던 보도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그로부터 꼬박 10년을 맞이한다.



  놀랍네요. 설마 10년이나 계속 할 수 있을거라고는 솔직히 생각 못했어요. 

지금 당시의 오리지널 멤버라고할까 초기멤버로 남아있는건 스탭까지 포함해서 무라오씨와 랄프씨와 저 3명 뿐이니까요. 

다른 부서로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도 있지만 처음부터 지금껏 계속 있는건 정말 그 세사람 뿐이거든요.

  그러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만 10년이라는 것은. 

반대로 이야기하면 그때 잘도 스물넷의 애송이인 저를 기용해주셨구나 하고 놀라곤해요. 

그 때의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염색한 갈색 머리에 뒷머리도 길지 귀걸이도 하고있지, 그랬잖아요. 

그랬는데 이제는 귀걸이도 빼고 머리도 까맣게 하고..."사람은 변할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웃음)




-캐스터가 되었을 당시 "언젠가는"하고 꿈꾸었던 이상은 현재 이루어졌을까?


  이루어지는 것 이상으로 꿈꾸던 것 보다 훨씬 멀리 온 느낌이 있어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뉴스를 알기 쉽게 풀어서 시청자에게 전하고 싶다"라고 하는 것이 출발점이었는데 

"들은 정보를 읽어 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ZERO>라고 하는 장소를 이용해 "스스로 발신"하는 위치까지 왔으니까요.

예를 들면 문제제기를 하거나, 스스로 관심있는 토픽들을 전달할 수 있다거나...

제 스스로가 "많은 사람들이 신경 써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제시할 수 있다는 걸 최근 2~3년 실감하고 있어요. 

그건 10년전에는 상상도 하지 않았네요. 자신이 그런 걸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뉴스의 매개뿐만이 아니라 발신하는 측으로. 그건 커다란 변화네요.




카메라가 꺼졌을 때야 말로 승부


-10년을 다시한번 돌아보면 캐스터로서의 마음가짐에 변화나 영향을 준 뉴스는 셀 수 없을 정도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사쿠라이의 입에서 나온 것은 간염대책기본법성립에 대한것.


  약해간염소송의 원고로 민주당(현 민진당)의 의원이 된 후쿠다씨를 취재했을 때 간염대책기본법이 입법되는 순간에 함께했어요. 

찬성다수로 가결되어 법안이 통과되는 순간을 태어나서 처음 눈앞에 마주했습니다. 

그건 "지금 그야말로 역사의 현장에 있다"라고 하는 체험으로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올림픽으로 말하자면 키타지마 코스케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순간. 

베이징의 체육관에서 센터폴에 국기가 걸리고 국가가 흐르는 순간, "세계 제일이라는거구나" 하고 와닿았습니다. 

물론 동일본 대지진도 컸고...그 외에도 잔뜩 있지만요. 

그야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을 취재한다니 생각도 못했고 38선을 취재한다고도 생각 못했고. 전부 상상 이상이에요.

  그러니 한마디로 말하자면 스스로 무척 복 받았다고 생각해요.

흔히 말하는 연예계에 있다보면 만날 수 있는 사람, 갈 수 있는 곳이 사실 한정되거든요.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난 사람들과 만나거나 그런 곳에 갈 수 있는 것은 보도 일 말고는 없으니까요.




-그의 진지한 취재풍경을 보고있으면 사람을 "만나는 것" 안에 뉴스의 핵심이 응축되어있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타인과의 대화, 한정된 시간 안의 만남을 최대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하려고 항상 진검승부로 임하는 것이 화면을 통해 전해진다.


  온에어로는 말하고 싶은 것을 다 하지 못하는 부분이 당연히 있지만 그 "말 하지 못하는 것"을 얼만큼 현장에서 알아채거나 느끼는가에 의해 

온에어에서 발언하는 코멘트도 전혀 다른 뉘앙스가 되는 일이 굉장히 많아요.

 가장 최근으로 말하자면 리우 올림픽의 취재에서 한 선수에게 시합 직전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요. 

코멘트 촬영이 끝나고 카메라를 끈 후 눈물을 흘리며 그 선수가 말해준 짤막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그건 마치 은퇴를 떠올리게하는 선수에게는 가장 민감한 부분이었는데 카메라 없이 들은 이야기라 온에어에선 이야기할 수 없어요.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그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그 한마디가 가슴에 남아있다면 자연스레 저의 말투도 변하게 되죠.

  연예계 일은 기본적으로 "카메라가 돌아가는 동안 얼마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가"에요. 

그렇지만 <ZERO>를 하는 이상 "카메라가 찍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힘을 발휘할 수 있는가"라는 것도 무척 중요해요. 

다른 사람들에게 힘들겠네요 라는 이야기를 듣지만 그것이 재미있는 부분이기도해요.




조금씩 발언의 폭을 넓히고 있다


-힘들다고 하면 10년간 캐스터 자리를 지키기 위해 해온 노력도 힘들었을 터. 

통상적인 탤런트 이상의 청결한 이미지가 요구되는 이상, 극단적으론 불상사나 스캔들에도 다른사람보다 배로 신경을 써야만 한다.


  뭐 그렇죠. 그렇지만, 그건 그다지 생각해본적이 없으려나. 캐스터를 시작하기 전부터 애초에 아라시였으니까요. 

"보도라서 함부로할 수 없다"라는 것과 "아라시니까"라는 것은 저에게는 동등해요. 



-본격적인 보도캐스터의 길로 진출한 아이돌의 개척자와 같은 존재. 

그러나 본인은 "개척자라고 불린다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제가 하로싶은 일이 거기 있었고 제안을 해 주셨다는 것 뿐이에요"라며 무심하다. 

한명의 보도인인 그에게 이런 직구를 던져보았다.

 영향력이 큰 아이돌이라는 위치는 예를들어 정치관련 발언이 곤란하다는 등의 저널리스트로써 한계를 느끼게하지는 않는가 하고.


  음...저는 무엇에 대해서든 하지못하는 것을 아쉬워하기 보다는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기쁨을 찾아내는 주의라서...

확실히 캐스터이기 전에 아이돌이라는 입장에서 - 저도 아이돌의 정의를 잘 모르지만요 - "아라시이기에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마 있을거에요.

하지만 그것보다 "아라시인 자신이 나옴으로써 전할 수 있는 것"이 더 크니까. 딱히 손발이 묶인 채 발언하고있는 느낌은 없어요.

그 부분은 무라오상을 비롯해서 주위 분들이 신경을 써 주시는 부분도 많아요. 그런 것을 안타깝게 느끼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에요. 

"사실은 다른 표현을 사용하고싶어"라고 생각하는 순간도 많지는 않아도 분명 있어요. 

한편으론 정말 조금씩이지만 매년 발언의 범위는 넓히고있어요. 스스로도 그렇고, 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도 그렇고. 나이를 먹으면서.

"무조건 내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싶어"라는 건 아니지만(웃음), 주장을 펼칠만한 의미가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고싶으니까요.



일본을 맡겨도 곤란해요!(웃음)


-떠오르는 것은 딱 사쿠라이가 캐스터에 취임했을 2006년 초에 이뤄졌던 솔로라이브. 

그는 그 스테이지에서 블랙 아이드 피스의 "where is the love?"에스스로의 랩을 더해 세계의 부조리에대한 의문을 스트레이트로 호소했다.

앞서 그는 당시의 자신을 "스물넷의 애송이"라고 웃었지만, 

그 나이에 사회와 자신의 연결을 적극적이고 계속적으로 표현하는 자니스 아이돌을 우리는 그 전에도 후로도 알지 못한다.


  뭐...당시는 자유로운 입장이었으니까요. 그러면 지금은 자유의 폭이 좁아졌다는 느낌이냐고 한다면 그렇지도 않아요. 

그도 그럴게 올해 선거 (7월의 참의원 선거)의 특방에서는 처음으로 제 1부에 출연할 수 있었고. 

아베총리와의 중계에서 장학금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 고이즈미 신지로 의원과의 대담도 할 수 있었고. 

조금씩 여러가지 것들을 할 수 있게되었으니까요.



-세상을 바라보면 최근 1년정도 18세선거권이 처음으로 적용되거나 학생단체 SEALDs가 주목을 받는 등 젊은 층의 정치참여가 때때로 화제가 되었다.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떠오르는 것이 "젊은이가 일본의 미래를 맡기고 싶은 사람","총리대신이 되었으면 하는 사람" 등의 랭킹에서 

빈번히 오르는 이름, 사쿠라이 쇼! 다. 

그에 대해 본인은 깔깔 웃으며 "이런 사람한테 맡기는건 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라며 싱글벙글


  한참 전에는 아라시 다섯명이 좌담회를 하면 "쇼군 출마하면 되잖아 적어도 우리 4명은 투표할테니까"하며 농담도 웃으며 할 수 있었는데...

지금 그런 말 하면 농담으로는 넘어가지지 않을 분위기에요. 하하하(웃음) 

네? 도지사선거에 대해서요? 뭐, 그걸 통해서 여러가지 것들이 제대로 보였어요(쓴웃음)

  "맡기다"라는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진지하게 대답한다면...

정치가는 "정치가가 되고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고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만약 제가 하고싶은 것이 명확하게 존재하고 더불어 그것이 정치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것이라면 그런 길도 생각할거라고 봐요.

그렇지만, 제가 하고싶은 일은 오히려 아라시의 입장에서 실현가능성이 높아요

그건 미야기에서했던 <BLAST>나 <와쿠와쿠학교> 등을 통해 느끼고있어요.다른 일을 찾는다면 오히려 가능성이 좁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의 아라시로 있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많은 세계가 아닐까하고.




사전 취재의 양은 공의 수


-취재시에는 리우데자네이로 올림픽이 막 개최되었을 무렵. 

이번에도 또 취재진으로 이 세계적인 제전을 쫓은 사쿠라이지만 8월 12일에는 리우로 향하는 항공편의 경유가 순조롭지않아 

현지에 크게 늦어지는 트러블도. 

그는 거의 노메이크인 채로 지금 막 비행기에서 내린 현장감 넘치는 모습으로 현지리포트 제 1탄을 실시했다.


  그랬네요. 그 때 뒷이야기를 밝히자면 "메이크업이 시간을 맞추지 못하니 나가지 않는다"와 "메이크업하지 않아도 좋으니 나간다"의 두개의 선택지가 

있었어요. 음성만으로 출연할까? 하기도. 그래서 제가 "아니, 나갈래!"라고 했어요. 어쨌든 이 순간에 화면에 잡히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사쿠라이가 현지에서 리포트"라고 신문의 방송란까지 내보냈으니까요. 

거기에 선수들이 땀흘리며 싸우고있을 때 메이크업 때문에 못나가요라는 것도 말이죠, 잘못된 것 같았구요.

  그야 제가 여성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남자니까! 제 스스로는 맨얼굴이든 뭐든 전혀 상관 없어요 사실(웃음) 주위에서 여러모로 신경을 써주지만...

아무튼 이번 대회는 취재 스케줄이 꽤 타이트해서 정신이 없었네요. 아라시의 아리나투어도 병행했구요. 

하지만 그 대신 선수들에대한 사전 조사가 가장 많았던것도 이번 대회였어요. 제가 과거에 맡았던 다섯 대회 중 가장 많은 선수와 만났어요. 

덕분에 현지에 도착해서 취재가 무척 하기 수월했어요.  

최근에는 시간을 통으로 맡게되는 경우가 많아서 "몇 분 가능합니다"라고 떡하니 맡겨지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 사전취재를 했기때문에 공이 부족하지 않달까.

  그리고 스스로 이번 취재가 지금까지의 올림픽 취재와 조금 다르다고 느낀건 역시 다음이 도쿄대회라는 의식일까요. 

예를들어 기자의 동선에 있어서도 "4년 후에는 더욱 이렇게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라거나 외국어 표식 하나에도 

"좀 더 이렇게는 할 수 없을까"하는 시점으로 세세한 부분을 바라보는 제 자신이 있었어요. 

그건 4년 후에 해외 분들을 맞이하는 국민의 한명으로서요.



-올림픽의 회장에서는 세계가 하나가 되는 한 편 

아메리카 대통령후보인 도날드 트럼프 씨에 의한 국경의 벽 건설안, 영국 EU이탈, 각국의 난민 수용문제 등  민족/국가 간 분단의 분위기를 풍기는 사건들이 끊이지 않은 작금.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 세계적 전환기를 기하여 사쿠라이는 어떤 것을 생각하고 있을까


  음...외국의 정세를 보고있자면 사람이란 생각보다 휩쓸리기 쉬운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일본에서 비슷한 큰 파장이 생긴다면 제대로 각자가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재료 - 아마도 "지식"이 중심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것을 갖지 않으면 큰일이겠구나 하고 다시금 생각해요. 이정도 이야기 밖에는 못하지만...

  아직 3개월 남아있지만 2016년도 재해로인해, 그리고 인간에의해 인간의 목숨을 빼앗기는 뉴스가 많았죠.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매년 그랬을지 모르지만 뭔가 안타까운 뉴스가 너무 많다고 느껴져요. 

그야말로 "Where is the love?"를 불렀던 10년전과 비교해도 같은 문제가 지금껏 대부분 해결이 되지 않았고. 오히려 더 깊고 커졌을지도 몰라요. 

그런걸 문득 생각하다보면 침울해지기도해요. 하지만 저는...침울한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캐스터의 자세로. 

가능한 있는 그대로의 제 자신으로써 전해가고싶어요. 

또한 안타까운 뉴스가 많다고 느끼는 날들이기에 엔터테인먼트의 일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나 희망을 더 많이 끌어낼 수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동경하던 아티스트를 맞이하여


-그런 사쿠라이에게 이어서 엔터테인먼트에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자. 최근의 음악 트렌드에 대해 느끼는 점은?


  에!? 트렌드론은 전혀 몰라요(웃음) 그저 스마트폰이나 여러가지 단말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 있게 될 수록, 편리해질 수록, 그에 반해 라이브의 

가치가 올라가고있다고 느껴져요. 저희같은 소위 아이돌 뿐만 아니라 밴드를 봐도 다들 더욱 라이브를 소중히 하고있겠구나 하고.*라이브 = 콘서트,공연

  그리고 라이브 전체적으로 문턱이 낮아진걸까? 예전에는 어지간히 열성적인 팬이 아니면 라이브까지는...이라는 인상이 있었거든요.



-여름의 음악특방 "THE MUSIC DAY"(닛테레 계)에서는 최근 4년에 걸쳐 종합사회를 담당하고 있다. 

올해는 재집결후 첫 TV출연이었던 "더 옐로우 몽키"의 등장이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는데, 

그야말로 그 세대였던 사쿠라이가 흥분하여 한명의 팬으로 분한것이 화면을 통해서도 전해졌다


  엄청나게 기뻤어요! 수 많은 음악방송 중에서 MUSIC DAY를 골라주셨으니까요. 학생 때 정말 자주 들었던 옐로우 몽키를 자신이 실제로 소개한다니...

광고가 시작되기 직전 무대 위에서 멤버분들과 악수를 했거든요. 그 날은 시간 문제 때문에 앞뒤로 대기실에서 인사를 나눌 수 없었기 때문에 무심코. 

그런데 그게 TV에 비춰졌던 모양이라 방송이 끝나고 대기실에 돌아가니까 제 스마트폰에 친구들의 클레임이 쇄도해있었어요(웃음) 

"왜 악수하는거야 공사혼동이잖아"라면서(웃음) 역시 그 세대이다보니 친구들도 모두 동경하거든요.

참고로 비춰졌던건 요시이씨(보컬) 뿐이었지만 광고 중 제대로 멤버분들과 악수해버렸어요(웃음)




-그들을 맞이할 때의 조금 천진난만하게 신난 모습을 놀리듯 말하자 그에 대해서도 사쿠라이만의 생각이.


  (웃음) 그렇지만 그건 조금 의식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요. 아티스트 뿐 아니라 버라이어티 방송의 게스트도 그런데요 

저희 세대가 잘 아는 분이 오시면 존경과 흥분을 굳이 숨기지않고 보이려고 생각해요. 

어린 시청자에게도 "이 사람 이렇게 대단하거든!"이라는 걸 전하고싶으니까. 

뭐, 옐로우 몽키의 경우 아무것도 생각하지않고 평범~히 흥분해버렸을 뿐이지만요(웃음)




-작년 여름의 인터뷰에서 "최근은 시간이 여유있어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있다"라고 말했는데 그건 지금도 일부 계속중. 

그러나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다기보다는 취미의 일환으로 형태를 바꿨다고 한다.


  매 달 한번 얼굴을 비추는 공부모임이 있어서 불과 얼마전에 출석했을 때에는, 니노미야 손토쿠(에도시대 농정가)에 대해 공부했어요. 

그 때의 테마가 마침 그랬는데요 간단히 말하면 "일본식 자본주의의 시조이다"라는 시점으로.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그런 공부모임은 학교의 동창생들과 한 달에 한 번 열고있어서 소인원의 작은 모임. 

제 스케줄에 맞추면 좀처럼 일정이 정해지지않아서 나갈 수 있을 때 나가고 있는 정도에요.

  그렇지만 이건 단지 지식욕구 레벨로 하고있는거라 제 일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공부라고하면 조금 거창할 정도.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것과 의미 상으로는 동등해요.



-그렇게 저축해나가는 지식의 이야기를 들으면자연스레 흥미가 생기는 것이 사쿠라이의 정보관리술이다. 

그의 PC에는 어떤 폴더가 있고 어떻게 자료 등을 정리하고 있는걸까.


  최근에 PC는 전혀 사용하지 않네. 집에 있긴 하지만 예전처럼 들고다니지않게 되었어요. (지금은) 스마트폰이면 충분해요. 

예를들어 신곡의 데모음원을 확인하는 것도 랩을 쓰는 것도 전부 스마트폰. 듣고보니 확실히 전에는 PC가 아니면 가사를 쓸 수 없었는데 

최근에는 이렇게 (한손으로 스마트폰을 입력하는 동작) 하네요. 인간이란 마음만 먹으면 적응할 수 있나봐요(웃음) 

  그래도 "쇼와 사람"같은 부분이 남아있는 면도 있어요. 방송자료같은 건 종이로 읽지 않으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요. 

그러니 데이터로 받아도 결국 반드시 출력해서 스테이플러로 묶어서 읽지않으면 안돼요. 

그런 종이 자료는 대본도 같이 서류봉투 별로 분류해서 가지고다녀요. <THE MUSIC DAY>는 이 봉투, 올림픽 관련은 이 봉투, 선수는 이쪽 하는 식으로. 

폴더분류 아닌 봉투분류. 무겁지만 이게 가장 편해요. 그리고 신문은 백팩에 넣어서...뭔가 아키하바라같네요(웃음)





"마츠모토, 잘도 만들었네"


-그러면 그룹 활동 이야기로. 

아라시는 이 1년간 작년 10월에 발매된 앨범 "Japonism"을 내걸고 겨울엔 돔 투어, 이어서 봄~여름엔 아리나 투어라고하는 

변칙적인 라이브활동을 해왔다. 

한장의 앨범으로 이렇게 장기간 관련되는 것도 전에없던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달 수로 10달에 걸친 긴 투어를 완주한 소감부터 들어보자.


  길었다는 느낌도 있지만 드라마나 영화의 크랭크업같은 벅찬 느낌은 딱히 없어요.

왜냐하면 아리나투어를 하고있는 도중에 벌써 다음 앨범의 회의를 하고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아~드디어 끝낫다!"라기 보다는 그라데이션처럼 다음 투어로 흘러가는 느낌이 들어요. 

  아리나 투어의 대기실에서도 다섯이 모이는 시간은 귀중하니까 거기서 다음 앨범이나 투어의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저녁을 먹으면서 하거나.

콘서트의 내용에 대해 말해보자면 뭐 "Japonism"은 궁극적인 부분까지 만들어낸 콘서트였네요! 온갖 에센스가 진하게 담긴. 

마츠모토가 만들어낸거지만 솔직히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도 매년 "이게 아라시입니다"라고 하는 "명함"을 만들어왔다고 생각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본심을 말하자면 "마츠모토, 잘도 만들었구나!"라는 느낌이려나. 같은 멤버지만 대단해요, 진짜로. 돔과 아리나 모두 훌륭했네요.



-과거에도 전설이라고 불리는 라이브를 만들어온 아라시 멤버 스스로가 실제로 공연을 하면서 강력히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 한가지 만으로도 라이브의 충실도를 알 수 있지만 일정 상으로는 상당히 하드한 날들이었다. 

아리나투어는 하루 2회 공연이라는 젊은층(若手)만이 하는 강행군도 오랜만에 감행.


  1일 2공연 자체는 의외로 체력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어요. 그야 어릴 때와 비교하면 관리는 제대로 하고있으니까요. 

공연이 끝나고 다같이 아이싱을 하고 "차가워!"하며 꺅꺅대고. 공연 끝나고 아이싱하고 샤워를 하면 벌써 다음 공연까지 3,40분정도밖에 남지 않아요. 

정신도 없었고 힘들다면 힘들었지만... "할 수 있다, 없다", "힘들다,힘들지 않다"는 제쳐두고 저는 이게 "자세"라고 생각해요.

아리나에서 합니다, 한마디로 수용인원이 적습니다, 그래도 합니다 라고 했을 때 1일 1공연밖에 하지않는건 실례라고 할까요. 

돔에 비해 수용인원이 적어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좋겠어요 라는 자세를 보여야 하잖아요.




아리나투어의 목적


  이건 관객분들의 마음가짐과는 관계가 없는 부분인데요 저희로서는 아리나투어를 굳이 하는것에 나름대로의 목적이 있었어요. 

"더욱 가까이서 봐 주었으면 좋겠다, 흐르는 땀을 육은으로 보고 기뻐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아리나 사이즈가 아니면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거에요.

  예를들어 돔에서는 표현 할 수 없는 조명이라던지. 돔에서는 영상에 기대야만 하는 부분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거리이기에 전해지는 것으로...라던지.

"SHOW UP된 스테이지를 전하고싶다"라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었어요. 그렇기에 "Japonism Show"라고 이름을 붙인거에요. 

그러니 돔과는 내용이 언뜻 비슷하지만 실제로 그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해요. 상상했던것이 구현되었다고 생각하고있어요.




-반복되는 것 같지만 그렇다해도 올 여름은 그에게 매우 가혹했을 것이다. 

아리나투어와 같은 시기에 선거 특방, 음악 특방, 리우 올림픽 캐스터도 겸하는 것은 "철인레이스였네"라고 본인도 쓴웃음을 지을 정도


  저, 주위 사람들에게 "체력도깨비"라고 불리니까요(웃음) 

그도 그럴게요, 음악방송 11시간 하고, 올림픽 특방이 12~13시간 정도 되는 와중에 

선거 특방이6시간이라고 들으면 "다행이다, 6시간이면 식은 죽 먹기지"라고 안도하는 제 자신이 있었어요. 

6시간도 충분히 긴데 이미 감각이 이상해져버린거에요(웃음) 몸이 이상해졌어!

  선거특방 같은건 순간순간 속보가 들어오거나 스피드감이 있어서 제법 순식간에 끝나요. 

하지만 올림픽은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이동시간도 포함하면 "홀로 50시간TV"같은걸 하고있는 감각(웃음) 

게다가 그것조차 점점 "순식간이었네"라고 착각할 뻔했어요(웃음) 올 여름은 정말 무시무시했네요...




-또 6월에는 항례 이벤트 "아라시의 와쿠와쿠 학교"를 개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벤트는 4월에 쿠마모토,오오이타에 지진이 일어난 것을 계기로

한층 더 의의를 실감하며 개최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앞으로 "와쿠와쿠"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와쿠와쿠 학교에 관해서는 솔직히 저희도 매년 이어가야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어요. 

물론 보람을 느끼지만 한편으론 영구적으로 계속해야 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더욱이 "재해지원을 위해"라는 부분도 있지만 본래 그것이 전부인 이벤트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현태로 무언가 사회공헌을 할 수 있다면 "와쿠와쿠"가 아니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말은 하지만 솔직히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하고있지 않아요. 

  단지 올해 쟈니즈웨스트, 작년 헤이세이점프와 함께 한 것은 귀중하다고 생각해요. 

오사카에도 머무르니까 당연히 밤에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갈 수 있거든요. 느긋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기회는 정말 드물어서. 

올해 WEST는 다들 캐릭터가 강해서 저희가 편했던 부분도 있었네요(웃음) 좋은 이벤트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콤비앓이"에 한마디コンビ萌え


-올해 와쿠와쿠로 말하자면 팬을 떠들썩하게 했던 장면도 있었다. 

사쿠라이가 담당하는 별자리 수업에서 매번 사쿠라이와 지명된 멤버가 연인을 연기하는 기획이 있었는데, 

사쿠라이와 마츠모토가 함께한 날의 서비스가 대단하여 "쇼준"콤비의 이름을 핫워드에 올릴 정도였다. 

사쿠라이는 통상 "콤비앓이"의 수요에는 응하지 않는 태도이지만 "쇼가 드디어 쇼준 인기를 자각해주었어...!"라며 

팬 사이에서는 커다란 흥분이었다  



  아뇨아뇨아뇨! 자각하지 않았어요, 안 했어!(웃음) 

그건 딱히 그런 의미가 아니라 마츠모토가 선택되었을때 회장의 리액션이 정말 대단했어요. 

눈에 띄게 전 날 까지에 비교되지 않을 환성으로 "꺄아아아!!!" 했으니까 "오늘 밤엔 인터넷이 시끄럽겠네"같은 말을 무심코 해버렸어요. 

그랬더니 정말로 떠들썩해져버렸네(웃음)

  저는 콤비앓이랄까 BL느낌이랄까 팬들이 기뻐하는 그런 문화로부터는 지금껏 마주하지않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그 땐 회장이 들떠있어서 무심코 단발적으로 분위기를 탄 부분이 있지만 기본 자세는 "그 쪽 파"가 아니니까요. 

시대가 변했다구요? 변하지 않았어요 변하지 않았어(웃음) 단발적인 것이니 팬 여러분,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공연 수를 늘려도 늘려도


-종잡을 수 없는 그가 보인 이 쯤에서 미래의 이야기로.

"Japonism"의 투어를 완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그들이지만 사쿠라이가 말하듯 "흘러가는" 기세로 다음 앨범 릴리즈가 결정되었다. 

그 이름도 "Are You Happy?"(10월 26일 발매)


  타이틀은 제가 제안했는데요 뜻하는 것은 간단히 말하자면 희노애락. 

이 타이틀에 대해 "Yes I'm happy"라는 곡도 있고, 그렇지 않아라는 곡도 있고. 

그야말로 앞서 이야기한 "안타까운 뉴스가 많네"라는 제 개인적인 기분도 많이 담겨있어요. 마음먹고 그것을 질문하는 타이틀로 한 느낌이에요. 

  작년 "Japosnim"이 뭐랄까 테마나 이미지가 확실했으니까 이번에는 약간 어깨에 힘을 빼고 여유있는 느낌으로 가려고해요. 

콘서트도 그런 느낌을 낼 수 있다면 좋겠네 하는 이야기를 나누고있는데요. 

아무튼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이 아닐까? 상세한건 절찬 회의중입니다!



-투어를 끝내고 숨 돌릴 틈도 없이 다음 투어 준비. 

올해는 봄여름에 아리나투어를 해서 그야말로 1년 내내 라이브나 이벤트를 열고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래도 아라시 라이브에 가고싶어! 티켓을 구할 수 없어!라는 사람은 끊이지않는 현상이다. 

사쿠라이는 "감사하죠"라며 자리에 없는 팬들을 생각하며 고개를 숙였다. 


  조금씩 가능한 공연 수를 늘리고는 있는데요.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모두가 티켓을 구할 수 있는 횟수나 콘서트가 된다면 과연 그것이 어떤 스케줄이 될지 도저히 상상이 되질 않아요. 공연장 스케줄도 생각해보면말이죠. 

어중간하게 할 수도 없고...

하나의 수단으로써는 하와이 때 행했던 퍼블릭 뷰잉도 생각해볼 수 있지만 그것도 매년 하게되면 라이브의 라이브로서의 가치가 조금 변해버리니까. 

그에 대해서는 진중한 자세로 임하고 싶고.



-아라시의 인기, 그 중에서도 라이브의 인기 과열은 대체 언제까지 계속될까.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하는 와중에 그룹은 이번 가을, 결성&데뷔 17주년을 맞이한다. 

자신들에게 계속 집중되는 눈이 매년 다양하게 변화하는 것은 앞으로 그룹의 형태에 영향을 줄 것인가.


  20주년까지 앞으로 3년 남았지만... 저희 5명의 자세라고 하는건 영향을 받지도 않고 받아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사실 아라시 멤버끼리 최근에 그런 이야기를 깊게는 아니지만 나누었어요.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해 나가자"라는 확인을.

지금까지 그래왔듯 이후에도 저희 아라시는 아무것도 변하지않을거라고 생각해요. 






  1. 의지의 강자 2016.10.24 00:35

    좋은 기사를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쿠라이 쇼라는 사람을 더 잘 알고 공감하게 되어서 기뻐요^^





(720p재생가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한번만 누웠다가 올게요 안되겠어 심장아파


ㅇ<-<







2016.09.22 - 櫻井-有吉THE夜-.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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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2 사쿠라이 아리요시의 THE 밤연회

게스트: 야마다 타카유키, 혼고 카나타

(사채꾼 우시지마 PART 3 방센)



오랜만에 밤연회가 재미있어서 만들어봤어요




받아가실땐 댓글 한줄 :-)





  1. K명훈 2017.03.07 14:59

    감사합니다. 잘볼께요

  2. ♥햇살♥ 2019.06.08 12:07 신고

    감사합니다 :D

160915 VS아라시 자막

2016.09.25 02:24


160915 VS嵐.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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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아라시 160915


4월은 너의 거짓말

-야마자키 켄토 / 히로세 스즈 / 나카가와 타이시 / 이시이 안나 / 단 레이 / 야마구치 카오리


트렌디 앤젤



제작된곳이 없다고해서 좀 늦었지만 만들어보았으니 재미있게보세요










짤은 네개인데 똑같은부분인게 함정


요새 노트북 상태가 시원치않아 

액션돌리는데 시간이 걸려도 너무많이걸림....

그래서 그냥 100장 캡처해서 무한재활용ㅋㅋㅋ


근데 이부분 너무좋은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장면 찍으신분 보너스받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ㅠㅠㅠㅠㅠㅠ

예술상이라도 드려야해!!!!!!!!!!!!!!!!!!!!!!!!!!!!!!!!!!!!!!!!!!!!





다른 멤버들 짤도 만들고싶은데 

지금 니노 캡처 50장 한걸로도 버벅거리고있는 내 포토샵....

사실 꿀캠으로 대량생산도 가능하지만

그건 이번무대에대한 예의가 아님!!!!!!!!!!!!!!!!!!!



돈벌어야지........컴터바꿔야지...........☆




(+추가)



니노꺼 완성됐으니까 추가!

 

 

 

마사키도 추가!







하.......모델즈...................♥


영상도 잘라올리려고했는데

오늘 덬질이 하루 다 잡아먹어서 반성하러가야할듯


내일 꼭 올려야지ㅠㅠ












리다가 연기하는 닌자가 너무 기대됨!!!!!ㅠㅠ

무몬이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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